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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주대, 최준열 교수·퀀텀에너지메디 각각 1천만 원씩 기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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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주대학교(총장직무대리 박달원)는 지난 14일 오전 11시 30분 대학본부 중회의실에서 박달원 총장직무대리를 비롯한 교육학과 최준열 교수, 퀀텀에너지메디㈜ 김학필 회장, 대학원 통합의료관광디자인 전공 이용근 주임교수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탁식 행사를 가졌다.


이날 공주대 최준열 교수가 1천만 원, 퀀텀에너지메디㈜ 유은숙 대표이사가 1천만 원 등을 대학발전과 학과 및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각각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했다.

박달원 총장직무대리는 "공주대 발전과 더불어 교육발전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"며 "경제적 어려운 시기에도 선뜻 발전기금을 기탁해 주신 분의 깊은 뜻을 잘 새겨 대학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"고 말했다.

최 교수는 교육학과 교수로 현재 기획처장을 역임하고 있으며, 교육연구소장, 교육학과장을 지냈다.

퀀텀에너지메디㈜는 2010년도 설립해 현재 경기도 하남시에 있으며 퀀텀에너지를 연구·개발하며, 양자 물리학을 기반으로 한 양자 의학을 통해 생체정보를 수집함으로써 미병 상태를 발견해 예방의학적 측면에서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.


특히, 2014년 양자 의학을 기반으로 한 FESQ1.59시스템을 개발하고, 2018년에는 FESQ55MU 시스템을 새롭게 개발해 세계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헬스케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

한편, 퀀텀에너지메디㈜는 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 가족회사로도 활동하고 있다.

대학원 통합의료관광디자인 학과(주임교수 이용근)는 퀀텀에너지메디㈜의 발전기금으로 최근 중국의 양자통신위성과 미국의 양자컴퓨터 등이 개발돼 양자 시대가 개막됐지만, 아직도 세계적으로 미지의 세계로 남아 있는 양자 의학을 세계적으로 선도할 수 있는 퍼스트 무버가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.

2019년 국립대학교 산하 양자의학연구소를 설립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고, 양자 의학을 기반으로 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K-Medicine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해 세계화에 앞장서고자 한다.


앞으로도 많은 글로벌화를 위한 신생기업들과 산학협력을 하고, 발전기금을 유치함으로써 산학연을 통해 K-Medicine 블록체인과 생체정보를 기반으로 면역·건강증진 글로벌리더를 양성해 의료관광, 헬스 관광, 웰니스 관광의 세계적인 허브 국가의 주역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.

/권성미 기자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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